정국/사진=민선유기자, 정국 채널
정국/사진=민선유기자, 정국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입대를 앞둔 가운데, 삭발머리를 공개했다.

8일 정국은 자신의 채널에 삭발머리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정국은 입대를 위해 삭발머리로 민 듯한 모습이다. 정국은 얼굴을 공개하지 않았으나, 실루엣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달 22일,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RM, 지민, 뷔, 정국의 입대 소식을 전했다. 정국은 오는 12일 멤버 지민과 함께 동반입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정국을 포함한 RM, 지민, 뷔는 내주 입대를 앞두고 있으며, 오는 2025년 방탄소년단 완전체가 가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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