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제훈이 이동휘와 콘서트 데이트를 했다.
배우 이제훈은 지난 7일 "데뷔 30주년 축하드립니다. 오래오래 응원하겠습니다"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소라 콘서트를 관람하러 간 이제훈, 이동휘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제훈, 이동휘의 우정이 보기 좋아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제훈은 MBC 새 드라마 '수사반장: 더 비기닝(가제)'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수사반장: 더 비기닝'은 한국형 수사물의 역사를 쓴 ‘수사반장’ 프리퀄로, 기존보다 앞선 1950년대부터 60년대를 배경으로 한다. 야만의 시대, 소도둑 검거 전문 박영한(이제훈 분) 형사가 개성 넘치는 동료 3인방과 한 팀으로 뭉쳐 부패 권력의 비상식을 상식으로 깨부수며 민중을 위한 형사로 거듭나는 이야기가 다이내믹하게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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