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정희가 암투병 중에도 건강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8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설명을 붙이지 않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60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선보이며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앞선 보도에 따르면 서정희는 연하의 건축가 A씨와 재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다. A씨는 지난해 유방암 투병 중인 서정희를 정성껏 보살피며 간병했으며 서정희가 인테리어 및 건축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편 서정희는 19살에 CF모델로 데뷔, 1980년대 광고계를 장악한 바 있다. 서정희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