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주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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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임현주 아나운서가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8일 오후 아나운서 임현주는 "밥을 안 먹어도 배부르다...#셋이된지68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현주의 딸 아리아와 남편 다니엘 튜더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리아를 끌어안은 채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는 다니엘 튜더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두 사람의 모습을 바라보는 임현주의 행복감이 사진에서 고스란히 느껴진다.

한편 임현주는 2013년 MBC 공채 32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지난 2월 영국인 작가 다니엘 튜더와 결혼했다. 최근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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