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승아 채널
사진=윤승아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윤승아가 이유식을 준비하는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8일 배우 윤승아의 개인 채널에는 "첫 브로콜리", "애호박을 좋아하는 젬마"라는 문구와 함께 이유식 사진이 게재되었다.

윤승아는 아들 젬마를 위해 다양한 이유식을 내놓았다. 엄마로서 아들의 이유식 취향까지 파악한 윤승아의 모습은 흐뭇한 웃음을 불러온다.

윤승아는 정갈히 놓인 식기와 그릇 사진을 공개하며 자신만의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2015년 결혼했다. 이후 7년 만에 임신해 지난 6월 아들 젬마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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