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최동석과 이혼 후 근황을 전했다.

8일 박지윤은 자신의 채널에 "바쁘다 바빠 금요일. 셀프 꽃다발 만들기용 비닐 + 리본 아주 유용해요! 강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들의 행사를 참여한 박지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힘든 시기여도 열심히 활동 중인 박지윤이다. 또한 셀프로 만든 꽃다발에 아이들의 밝은 모습까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박지윤은 최근 아나운서 최동석과 이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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