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나운서 출신이자 재벌가 며느리 조수애가 남편 박서원과 일본 여행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9일 조수애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너무 짧은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수애, 박서원 부부가 아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한 가족의 모습의 모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조수애의 여전한 미모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수애는 JTBC를 퇴사하고 지난 2018년 12월 박서원 전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13세 나이 차이를 극복, 결혼했으며 이듬해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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