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사진=헤럴드POP DB
강소라/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강소라가 두 딸의 엄마가 됐다.

11일 소속사 플럼에이앤씨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강소라가 최근 득녀했다"고 밝혔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월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었다. 최근 둘째 딸을 품에 안은 강소라는 이로써 두 딸의 엄마가 됐다.

앞서 강소라는 연말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밝히며 만삭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강소라는 올해 1월 지니 TV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로 복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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