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채널
조민아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조민아가 평범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10일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개인 채널에 "동 트기 전부터 아기 등원 전까지 소중한 내 시간. 집이 깔끔하게 정돈되어있어야 기분도 좋고 맑은 정신으로 하루를 더 알차게 보낼 수 있더라고요. 아침 명상하고, 레몬수 끓여 마시고, 아기 장난감 정리부터 시작해서 집안 청소하고, 오전 운동하고, 일할 준비 해둔 뒤 등원시키고 일 스타트! 자기관리가 생활인 시간부자 워킹맘의 하루는 이렇게 활기차게 시작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워킹맘 #시간부자 #자기관리 #29개월아들맘 #아들맘스타그램 #육아맘 #맘스타그램"이라는 해시태그를 추가로 달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깔끔하게 정돈된 거실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02년 쥬얼리로 합류해 활동하다 2005년 탈퇴했다. 현재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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