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슬기가 둘째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인 박슬기는 최근 "일단 뱃속 아이 키우는데 집중하려고 체중 느는 거 생각 않고 덮어놓고 먹고 있는데, 이따끔씩 달아보는 몸무게가 어떤 공포 영화보다 무섭네요…"라고 털어놌다.

이어 "입고 싶은 옷 천지빼까리. 맞는 옷 전무"라며 "지금도 소떡소떡 먹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현장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박슬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박슬기가 둘째 임신 후 잘 먹고 있지만 늘어나는 몸무게가 걱정이라고 털어놓자 팬들은 임산부는 잘 먹어야 한다며 격려하고 있다.

한편 박슬기는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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