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채시라가 5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채시라는 12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귀여운 사랑의 열매 귀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화장대로 보이는 곳에서 초근접으로 얼굴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잡티 하나 없는 투명 피부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채시라는 지난 2019년 5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더 뱅커'에 출연한 바 있다. 일본의 인기 만화 '감사역 노자키'를 원작으로 한 '더 뱅커'는 돈과 권력이 모이는 거대 은행의 부정부패와 부조리에 맞서 정의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금융 오피스 드라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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