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정화가 단독 콘서트 서울 공연을 성료한 소감을 밝혔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지난 10일 "오늘 두 번째이자 서울 막공이었어요"라며 "공연 내내 벅차오르는 감동에 구름을 타는 느낌이었다면 이해하실까요?"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 우리의 소중한 추억을 초대로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여러분"이라며 "오늘 너무 최고였어요!! 이제 대구에서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초대'에서 팬들과 단체사진을 남기고 있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엄정화의 단독 콘서트 '초대'는 오는 23일 대구 EXCO, 31일 부산 BEXCO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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