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미미가 결혼식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그룹 구구단 출신 미미는 지난 10일 "2023년 마지막을 바디프로필 도전과 함께 마무리..!"라고 전했다.

이어 "마른 비만 C에서 드디어 I가"라며 "과거의 나 체지방률 35% 실화냐..대박이죠?!"라고 덧붙였다.

또한 미미는 "태어나서 다이어트를 처음 해보고 식단도 하면서 포기할까도 했지만 저질체력인 저를 멱살 잡고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며 "이제 본식 때까지 열심히 해서 10%대로 진입하고야 말 것이다..!!"고 다짐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다이어트에 성공 후 바디프로필 촬영 중인 미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미미의 선명해진 복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예비남편인 엠블랙 출신 천둥은 "미미 너무 고생했슈. 너무 이쁘다"며 "미미 복근은 사랑이슈. 빨리 보정본 나와랏"이라고 응원했다.

한편 천둥, 미미는 TV CHOSUN 순도 100% 리얼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 시즌2에 전격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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