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신주아가 돌아가신 아버지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11일 배우 신주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큰 슬픔으로 경황이 없던 저에게 많은 위로를 주시고 힘든 자리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크나큰 위안이 되었고 무사히 장례를 치렀습니다. 앞으로 어려움이 생기시면 보답할 기회로 생각하고 성심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다시 태어나도 아빠 딸로 태어날게요..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편히 쉬고 계세요.. 다시 한번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6일 신주아는 부친상을 당했다. 네티즌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라는 댓글로 신주아를 위로했다.
한편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해 태국에서 생활 중이다. 또한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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