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지수가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지수는 개인 채널에 "Sunset of Beautiful Manila"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이다. 소소한 힐링을 즐기는 일상이 눈길을 모은다.

지수는 지난 2021년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인 후 군 복무를 이행했다. 최근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마친 지수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제가 하지 않은 것들로 많은 루머들이 공론화되고 기정사실화됐다"며 "누군가를 괴롭히거나 폭행하지 않았다.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이 바로 잡혔으면 좋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지수가 기획사와 최근 미팅을 했다는 보도가 나오는가 하면, SNS 활동 역시 재개하고 있는 상황이라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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