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수홍이 손헌수의 아내 타박에 지적했다.
방송인 박수홍은 지난 11일 '개그맨 와이프들이랑 캠핑하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손헌수 부부와 글램핑을 떠났다.
박수홍은 "우리 모두 캠핑이 처음이네"라며 "캠핑 전문가들이 보면 답답해죽겠네"라고 털어놨다.
장 볼 때부터 고기 욕심을 낸 손헌수 아내는 쌈에 고기를 많이 넣었고, 손헌수는 "2개씩 넣기로 했잖아. 왜 3개 넣냐"라고 황당해했다.
이에 박수홍은 "우리가 줄여서 먹으면 되지. 왜 타박을 해?"라고 손헌수 아내의 편을 들어 폭소케 했다.
MBTI 이야기가 나왔고, 김다예가 ESTP라고 밝히자 손헌수는 "J처럼 살지 않냐"라고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자 김다예는 "일할 때는 J인데 평소에는 P야"라고 설명했다.
박수홍 역시 "오늘 아침에 짐 쌌어, 그것도 내가"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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