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유튜브 캡처
강민경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벌크업을 위해 하루 네다섯 끼를 먹었다.

12일 강민경은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 '하루동안 과메기보쌈안심등심제비추리도너츠항정살삼겹살 먹은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강민경은 "운동을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 운동하는 거에 비해서 몸이 좋아지지 않는다. 원인이 뭔가 분석해봤더니, 공복 시간이 너무 길고 고열량 음식들을 자주자주 먹지 않아서다. 의도했던 것보다는 몸이 확 좋아지거나 근육이 붙는 게 아니라서 식단이 문제라는 결론이 나왔다"고 했다.

이어 "나름 벌크업, 치팅을 하려고 한다. 하루 동안 네 끼에서 다섯 끼 정도 먹겠다. 요즘의 하루를 보여드리고자 한다"라며 자정부터 밥을 먹기 시작했다.

강민경은 "하루가 시작된 거다. 맛있는 제철 음식을 먹을 거다. 포항에서 온 과메기다. 과메기는 너무 다이어트식인 것 같아서 홍어, 보쌈까지 삼합으로 먹겠다. 원래 삭힌 홍어를 잘 먹진 못하는데, 겨울이 되면 한 번씩 생각나서 먹게 된다"라고 말했다.

밥을 먹은 강민경은 헬스장에 가서 하체 운동을 했다. 아침 운동이 끝난 후, 강민경은 제비추리와 점심을 아침으로 먹었다. 강민경은 집에서 라떼 등을 마시며 여유를 즐겼다.

강민경은 간편식으로도 끼니를 떼웠다. 한우 미역국과 육개장을 먹은 강민경은 "간편식이 이렇게 발달할 줄 누가 알았겠냐"고 했다. 이후에도 합주를 위해 이해리와 만나 연습 후 삼겹살, 항정살을 먹으러 가는 등 벌크업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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