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가인이 비주얼 종결급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한가인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사진인 줄 알았다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한가인이 새롭게 선보인 청순 단발스타일을 자랑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올해 4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이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앞서 한가인의 헤어 담당 아티스트는 "실물이 5만배 예쁜데 정말 영상에 다 안담겨서 너무 슬프다. 피부도 너무 좋음. 기본 카메라입니다"라고 그녀의 미모를 칭찬하는 글을 남기기도.
특히 메이크업 담당 아티스트 역시 "확대를 안 할 수가 없네. 언니도 얼굴도 열일하는 가인 언니. 새벽 3:30분에 기상한 거 맞나요?"라며 놀라운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15년 만에 단발머리를 시도한 한가인의 변신은 대성공이었다. 남편 연정훈도 한가인의 단발머리를 좋아했다는 후문이 전해졌다.
한편 한가인은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 6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신들의 사생활 - 그리스 로마 신화 2'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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