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손나은이 겨울 근황을 전했다.
14일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은 "겨울이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나은의 겨울을 보내는 법이 담겨 있다. 손나은의 스타일리시한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나은은 올해 JTBC 드라마 '대행사'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새 드라마 '가족X멜로'에 합류했다. 드라마 '가족X멜로'는 사업이 망해 이혼 당한 남자가 십 몇년이 지난 이후 수십억대 부자가 돼 아내와 딸 앞에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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