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윤주가 여전히 완벽한 몸매를 위해 노력 중이다.
모델 겸 배우 장윤주는 지난 12일 "지난주는 독감에 바쁘고 해서 운동을 잘 못했으니!! 오늘은 웨이트 하기 전 41분 유산소"라고 전했다.
이어 "움직여야 한다. 움직이지 않으면 달라지는 건 없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장윤주가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하고 있는 순간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장윤주는 완벽한 몸매의 소유자임에도 계속해서 노력하는, 자기관리 끝판왕의 면모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장윤주는 내년 1월 영화 '시민덕희' 개봉을 앞두고 있다. '시민덕희'는 보이스피싱을 당한 평범한 시민 '덕희'에게 사기 친 조직원 '재민'의 구조 요청이 오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추적극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