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예비 신부 윤혜수가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Mnet '썸바디2'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윤혜수는 13일 "짜란 10월 첫 유럽여행에서 찍은 웨딩화보 처음으로 공개해봅니다"고 전했다.
이어 "보정본 받고나서 정말 유럽에서 스냅 찍어보길 잘했다 싶더라구요!"라며 "해외에서 이렇게 그날의 기억과 감정들을 스냅에 담을 수 있어서 200% 추천입니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은 윤혜수의 웨딩화보로, 이번 화보 속 윤혜수는 단아한 여신 자태를 뽐내고 있다.
무엇보다 윤혜수의 예비 신랑은 한의사인 가운데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윤혜수는 깜짝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윤혜수는 "여러분 저 결혼해요..아직 실감도 안나고 뭔가 민망하고 부끄럽네요.."라며 "행복하게 결혼 준비하며 멋지게 살아가도록 할게요!! 아직도 잊지 않고 응원해주시는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고 털어놨다.
한편 '썸바디'는 춤으로 이어진 남녀 사이의 ‘썸씽’을 관찰하는 댄싱 로맨스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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