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수지가 조권을 응원했다.

그룹 미쓰에이 출신 배우 수지는 지난 12일 "화질은 이래도 공연은 최고"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렌트'를 관람한 뒤 그룹 2AM 멤버 조권 지원사격에 나선 수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조권이 공개한 사진 속 조권은 배우 이영아, 수지 사이에 서서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무엇보다 수지, 조권의 변함없는 우정이 보기 좋아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수지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서로의 생사여탈권을 쥔 감정과잉 지니와 감정결여 가영이 행운인지 형벌인지 모를 세가지 소원을 놓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로맨틱 코미디로 12부작으로 제작되며 오는 2024년 온에어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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