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안무가 배윤정이 치타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13일 배윤정은 자신의 채널에 치타와 해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배윤정은 사진과 함께 "우리의 추억이라며 오늘 치타가 보내준 사진... 프듀1때 진짜 고생하고 우리 태국으로 뜬 날. 추억은 정말 소중한거같아.. 가희랑 제아 그리고 성은쌤.. 다 같이 나온 거 누가 갖고 있니~"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배윤정과 치타는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 앉아있다. 배윤정은 군살 없는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 남편 서경환 씨와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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