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젤리 선물을 받은 근황을 전했다.
14일 가수 태연은 자신의 채널에 "사랑받는 거..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태연은 집안을 가득 채운 젤리 선물에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일부 선물 박스는 태연의 몸보다 큰 사이즈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또 태연은 젤리 선물 앞에서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한층 더 귀엽고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태연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태연은 최근 미니 5집 ‘To. X’(투 엑스)를 발매했다. 타이틀 곡 ‘To. X’는 감각적인 기타 리프와 리드미컬한 멜로디가 조화를 이룬 R&B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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