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별이 귀여운 질투를 했다.
지난 17일 가수 별의 개인 채널에는 "도쿄에서 본 중 가장 황홀했던 표정 ㅋㅋ #제니 #나니 #대답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의 남편 하하는 블랙핑크 제니의 화보판 앞 황홀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하하가 따봉 포즈까지 선보이며 사진에 임하자 별은 제니와 자신 둘 중 한 명을 선택하라는 짓궂은 질문을 건네 웃음을 안겼다. 이에 하하 역시 공개된 사진에 당황한 듯 댓글을 남겨 유쾌한 부부의 모습을 느낄 수 있게 했다.
한편 별은 2012년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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