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나영이 초고가 주얼리들을 직접 껴보며 여왕이 된 듯한 기분을 만끽했다.

방송인 김나영은 지난 13일 '아름다움의 신세계! 역대급 주얼리 다 차보기만 했어요'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김나영은 한 주얼리 브랜드 매장을 방문, 착용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에메랄드, 사파이어, 다이아몬드까지 여러 개의 주얼리를 온몸에 두르며 행복해했다.

또한 김나영은 화려한 주얼리를 발견, "이런 거 할머니가 물려주고, 시어머니가 물려주고, 어머니가 물려주고 대대손손"이라고 감탄했다.

이어 "저는 이거를 저희 며느리한테 물려줄까? 못주지. 고부간의 갈등"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김나영은 비밀의 방에 가서 하이주얼리를 구경했고, "시상식 같은데서 하는 거잖아"라며 "눈물이 날 거 같다. 뭔가 내가 업그레이드가 됐다"고 흡족해했다.

그러면서 "여왕마마가 된 거 같은 느낌이야"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나영은 "구독자들을 대신해서 제가 다 체험을 했다"며 "이제는 내려놔야 될 시간인 거 같다. 저는 현실로 돌아가겠다"고 씁쓸해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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