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이규혁과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14일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에 남편 이규혁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손담비는 사진과 함께 "스키 시즌이 왔다. 너무 신나. 비야 멈춰다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손담비는 이규혁 옆에 꼭 붙어서 다정한 모습을 보여준다. 손담비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얼굴을 하고 있다.
또 이규혁은 거울을 통해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손담비를 바라보고 있다. 손담비와 이규혁은 여전히 행복한 신혼을 보내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해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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