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S.E.S 출신 슈가 예쁜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가수 슈는 자신의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슈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무결점 꿀 피부를 인증했다. 슈는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그녀의 예쁜 미모는 가려지지 않았다. 슈는 초밀착 셀카에도 전혀 굴욕이 없는 모습을 보여주며 연예인 포스를 뽐냈다.
한편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천만 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지난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최근에는 같은 멤버였던 바다가 슈의 개인방송에 대한 조언을 건넸다가 사이가 멀어졌다고 밝혀 불화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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