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혜수가 근황을 전했다.

18일 배우 김혜수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갈색 뜨개질 비니에 목폴라, 코트를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김혜수의 작은 얼굴에 꽉찬 이목구비가 경이롭게 아름답다.

한편 김혜수는 올해 '밀수'로 관객들을 만난 바 있다. '밀수'는 바다에 던져진 생필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휘말리는 해양범죄활극이다. 또 김혜수는 제44회 청룡영화상을 끝으로 30년 만에 MC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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