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황정음이 귀염둥이 두 아들을 공개해 화제다.
18일 배우 황정음은 개인 채널에 "해마다 바뀌는 이쁜 트리 앞 초코미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예쁜 두 아들을 데리고 외출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황정음과 아빠 이영돈의 장점만 닮은 귀여운 아들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황정음은 오는 2024년 2월 '7인의 탈출' 시즌2로 돌아온다. '7인의 탈출'은 수많은 사람들의 거짓말과 욕망이 뒤엉켜 사라진 한 소녀. 소녀의 실종에 연루된 7명의 악인들의 생존 투쟁과, 그들을 향한 피의 응징을 그린 피카레스크 복수극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