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시/사진=민선유 기자
고민시/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고민시가 A형 독감 판정으로 오늘(15일) 행사에 불참한다.

고민시는 15일 오전 용산구 한남동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한 패션 브랜드의 포토월에 참석하기로 했었다. 그러나 그가 A형 독감 판정을 받으면서 부득이하게 취소됐다.

홍보사 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금일 오전 11시 예정되어 있던 배우 고민시 포토월 행사가 고민시씨 A형 독감 확진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취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 갑작스런 일정 변경으로 혼선을 드려 대단히 죄송하다.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고민시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2'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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