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국으로 이민을 떠난 윤현숙이 놀라운 S라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6일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은 자신의 채널에 "Don’t loss my weight 20대엔 살을 빼려고 부단히 운동하고 노력했지. 지금의 나는 좀 더 건강해지고 근력을 키우려고 운동하고 노력하는데 조금만 방심해도 살이 빠지는것 같아"라고 적었다.
이어 "아니 근력이 빠져서 몸무게가 내려가네 참 아이러니하죠? 누군가는 안 빠져서 누군가는 안 쪄서 고민을 하니 다시 열심히 운동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몸매가 드러나는 배곱티에 반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