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영미 채널
사진=안영미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안영미가 체중 감량에 돌입했다.

오늘(15일) 개그우먼 안영미의 개인 채널에는 "이제.. 5kg 남았닷"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영미가 운동복을 입은 채 땀을 흘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안영미는 정돈되지 않은 머리와 상기된 얼굴로 체중 감량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목표까지 5kg가 남은 그의 열정을 엿볼 수 있다.

출산 후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안영미에게 네티즌들은 "빼지 마요~지금이 딱 좋아요"라는 말을 건네기도 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지난 7월에는 미국에서 아들을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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