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이상아가 크리스마스 장식을 설치하며 고충을 토로했다.
16일 이상아는 개인 채널에 "천막은 날아갈것 같고 ㅜㅜ 종일 싼타 할배랑 실갱이"라고 적었다.
이어 "불이 안 켜지길래 다시 확인하고 난리 난리 아니구먼 바람에 트리 전구 다 흐트러지고 으앙~~~"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산타 모양의 커다란 풍선 장식이 달려있어 눈길을 모은다. 앞서도 이상아는 해당 장식 설치 과정을 공개하며 "소음 어쩔 큰일났다. 주민 신고 들어올까 걱정이네"라며 난감함을 표한 바 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한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