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김나영이 구독자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20일 방송인 김나영의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에는 "L사 가방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역대급 이벤트 L사 팝업스토어에 GDJ 님 선물 사러 다녀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김나영은 명품 L사 팝업스토어 현장을 찾았다. 김나영은 "온 세상 크리스마스가 여기 다 모였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느낀다"라며 들뜬 마음을 표했다.
김나영은 홀리데이를 맞이한 콘셉트에 감탄하며 "여기 선물가게 같다"라는 후기를 전했다. 이어 "제일 중요한 크리스마스 선물은 나다. 남들 챙기지 말고 나를 챙겨야 한다. 올 한 해 너무 수고했다"고 말했다.
크기가 다른 3종 클러치에 시선을 뺏긴 김나영은 "친구 셋이 나눠 사자. 돈은 동등하게 내야 한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또 스카프, 보라색 아이템들을 구경하며 감탄을 이어갔다.
김나영은 여권 케이스를 보곤 "이런 걸 보면 너무 기분이 좋다"며 주변인들에게 여권에 옷을 입혔는지 물었다. 김나영은 "여권이 너무 춥대~"라는 너스레를 떨며 주황색 비니를 착용했고, "너무 잘 어울린다. 얼굴이 확 산다"라며 만족스러워했다.
노란색을 자신의 컬러라고 소개한 김나영은 캐리어를 든 채 "됐어. 나 여행 안 가도 돼. 사진만 찍어줘"라고 말했다. 핫핑크 고글을 써보고는 "스키 타는 사람 같지"라며 대리 만족을 느꼈다.
끝으로 김나영은 "고를 게 너무 많다. 고마운 사람들 생각이 난다"며 구독자 선물을 준비했다. 선물을 고르며 신난 김나영은 300만 원대 가방을 선택하며 "1년 동안 수고를 많이 하셔서 주는 선물이다. 주인공이 되셔라"라며 이벤트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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