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민시가 향후 배우로서의 각오를 다졌다.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시즌2로 대세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고민시가 ‘WITH A FIRM HEART’ 타이틀의 Y 매거진 12호 화보를 장식했다.
말갛고 청초한 모습은 물론 과감하고 퇴폐적인 분위기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플라워 아플리케 장식 니트 톱, 자카드 슬립 드레스, 강렬한 플랫폼 부츠 등 다채로운 스타일을 프로페셔널한 애티튜드로 완벽하게 소화해낸 것. 또 촬영 내내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과 함께 병행한 인터뷰에서 지금 고민시가 나아가고 있는 속도에 대한 질문에 “음… 어린이 보호 구역…? 굉장히 천천히 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렇게 빨리 달리고 싶지도 않고요. 역할의 크기도 상관없고, 나라는 사람이 투여됐을 때 감사할 것 같은 그런 작품을 계속하고 싶어요”라며 연기에 대한 진심을 드러냈다.
한편 '스위트홈2'는 욕망이 괴물이 되는 세상, 그린홈을 떠나 새로운 터전에서 살아남기 위해 각자의 사투를 벌이는 현수와 그린홈의 생존자들 그리고 또 다른 존재의 등장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현상들까지 새로운 욕망과 사건,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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