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아들 준범 군의 500일을 맞아 사진을 공개했다.
19일 개그우먼 홍현희는 개인 채널에 "다들 박수 저 +500일 됐어요. 선물은 우유 아이스크림 두 입 ㅋㅋㅋ 먹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부의 장점만 빼닮은 잘생긴 아들 준범 군이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엽고 깜찍한 준범 군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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