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이규형, 서인국, 고은성, 김성철이 화보를 통해 4인 4색 매력을 발산했다.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에서 주인공 에드몬드 단테스 역에 캐스팅된 배우 이규형, 서인국, 고은성, 김성철이 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들은 새로워진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에 관해 밝혔다. 고은성은 새롭게 바뀐 캐스팅과 제작진을 꼽으면서 "이 2가지의 조합이 정말 훌륭하다"고 전했다. 이규형은 "뮤지컬은 종합예술이기 때문에 테크니컬한 부분이 받쳐주면 완성도가 높아지기 마련인데, 4개의 턴테이블이 설치된 무대가 정말 탁월했다"고 설명했다.

관전 포인트에 대해서 서인국은 "4명의 매력이 다 달라서 기회가 된다면 저희 공연을 모두 보는 걸 추천한다"고, 서인국은 "맞다. 요리사와 재료는 같은데 소스가 각각 다른 느낌"이라고 자신했다.

고은성은 "저희 4명의 장점만 모아서 정말 새롭고 완벽한 '몬테크리스토'가 탄생했다. 이번 에드몬드는 정말 비범하다. 새로운 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거들었다.

한편 뮤지컬 '몬테크리스토'는 내년 2월 25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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