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나문희가 남편상을 당했다.
19일 나문희의 남편 유윤식 씨가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서울 은평구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따르면 유윤식 씨의 빈소는 이곳 1호실에 마련됐으며, 현재 나문희는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나문희의 남편 유윤식 씨는 정년 퇴임한 전직 영어 교사로, 나문희와의 슬하 세 딸을 뒀다.
한편 유윤식 씨의 발인은 오는 21일 11시 엄수되며, 장지는 일산 공감수목장이다.
한편 나문희는 지난 10월 영화 '소풍'으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된 바 있으며, 내년 설 연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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