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조윤희가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조윤희는 개인 채널에 "성연화 Flow"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윤희와 딸 로아가 함께 전시를 감상하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조윤희는 변함없이 아름답고 단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로아 사랑스러워요", "윤희님 너무 예뻐요", "예쁜 모녀"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조윤희는 최근 시즌1 방영을 끝낸 드라마 '7인의 탈출'로 3년 반 만에 컴백했다. '7인의 탈출'(연출 주동민, 극본 김순옥, 제작 초록뱀미디어·스튜디오S)은 수많은 거짓과 욕망이 뒤엉켜 사라진 한 소녀의 실종에 연루된 7인이 엄청난 사건을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