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동국 딸 재아가 KBS 연예대상 시상자 참석 근황을 전했다.
24일 이재아는 자신의 채널에 "2023 KBS 연예대상 시상자로 참석할수 있어서 영광이였습니다. 좋은 추억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상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아가 블랙드레스를 입은 채 KBS 연예대상 큐카드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풍성한 드레스를 입고 살짝 미소 짓는 재아의 모습이 우아하고 아름다워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사랑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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