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설현이 조카와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다.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은 25일 "25년 전의 나와, 박소담 산타님, 조금 부담스러운 덩치오빠까지 제법 완벽한 크리스마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산타로 변신한 조카를 꼭 안고 있는 설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설현은 왕리본핀을 포인트로 머리를 하나로 묶은 채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설현은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 이음해시태그로 이적했다. 또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에 출연한 바 있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는 인생 파업을 선언한 자발적 백수 여름(설현)과 삶이 물음표인 도서관 사서 대범(임시완)의 쉼표 찾기 프로젝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