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채널
김혜수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김혜수가 화려한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배우 김혜수는 자신의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반짝이는 트리 앞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 김혜수는 두건을 착용하고 한층 더 작은 얼굴을 인증했다. 김혜수는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와 날씬한 몸매를 통해 자기관리 끝판왕에 등극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일상에서도 눈부신 김혜수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혜수는 올해 '밀수'로 관객들을 만난 바 있다. '밀수'는 바다에 던져진 생필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휘말리는 해양범죄활극이다. 또 김혜수는 제44회 청룡영화상을 끝으로 30년 만에 MC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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