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에릭, 나혜미 부부가 귀여운 아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25 그룹 신화 에릭의 아내인 배우 나혜미는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아들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혜미가 아들을 데리고 크리스마스를 맞아 교회를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뒤통수만 보아도 귀여운 아들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에릭은 배우 나혜미와 지난 2017년 5년 열애 끝에 결혼에 성공했으며 지난 3월 득남했다. 또 에릭은 2020년 12월 종영한 MBC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에릭은 최근 건강이상설을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에릭은 '건강 이상이 없다'는 제목의 기사 캡처본과 함께 "사진은 육아 초반 때라 잠을 잘 못 잘 때 같다. 술자리에서 요청받아서 거절하기도 민망하고 그냥 찍어드린 건데 많이 이상한가?"라고 말했다.

이어 "저 정도면 양호한 거다. 98KG까지 찍어봤다. 기사 제목대로 세 가족 오붓하게 바지락 거리며 잘 지내고 있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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