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빈지노와 독일인 모델 아내 미초바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달달한 신혼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는 "우리 가족이 여러분께 드리는 메리 크리스마스와 해피 홀리데이. 수제 독일 음식과 니펠 챔피언십"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래퍼 빈지노, 미초바 부부가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다양한 음식을 함께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모델 출신 미초바의 화려한 미모와 몸매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다 지난해 혼인 신고 소식을 전하며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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