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브로앤마블'팀이 오랜만에 뭉쳤다.
배우 이동휘는 지난 26일 "닭발라면"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유연석이 웹예능 '핑계고'에서 자신했던 닭발라면을 만들어준 순간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동휘는 티빙 오리지널 '브로 앤 마블'에 같이 출연한 이승기, 유연석, 규현, 조세호, 그룹 세븐틴 조슈아, 호시와 연말을 맞이해 모임을 가진 것으로 보여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브로 앤 마블'은 세계적인 도시 두바이에서 8명의 브로들이 현실판 부루마불 게임을 통해 예측불가 여행을 펼치는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또 이동휘는 MBC 새 드라마 '수사반장: 더 비기닝(가제)'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수사반장: 더 비기닝'은 한국형 수사물의 역사를 쓴 ‘수사반장’ 프리퀄로, 기존보다 앞선 1950년대부터 60년대를 배경으로 한다. 야만의 시대, 소도둑 검거 전문 박영한(이제훈 분) 형사가 개성 넘치는 동료 3인방과 한 팀으로 뭉쳐 부패 권력의 비상식을 상식으로 깨부수며 민중을 위한 형사로 거듭나는 이야기가 다이내믹하게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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