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윤아가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12월 31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임윤아의 개인 채널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의 쭉 뻗은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가녀린 몸매와 압도적인 비율이 놀라움을 안긴다.
또 윤아는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화려한 배경 속 더 화려한 윤아의 미모가 감탄을 이끌어낸다.
한편 윤아는 2024년 1월 6일~7일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리는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의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총 8개 도시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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