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세영이 트와이스 멤버 지효와 훈훈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일 이세영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여신 같았던 지효 님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세영이 지효와 시상식에서 만나 다정하게 옆에 서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효와 이세영은 우월을 가릴 수 없는 미모, 몸매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세영이 활약하고 있는 MBC 금토드라마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은 죽음을 뛰어넘어 2023년 대한민국에 당도한 19세기 욕망 유교걸 박연우와 21세기 무감정 끝판왕 강태하의 금쪽같은 계약결혼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