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섹시하고 탄탄한 수영복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31일 가수 효민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2@23"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이 지난해를 보내며 추억을 공유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효민은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섹시하고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효민은 지난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 2014년에 솔로로도 데뷔해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을 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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