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미나 류필립 부부가 3개월만에 만난 근황을 전했다.
3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채널에 "남편 일본에서 3개월 활동하고오더니 다시 멸치로 복귀~강제로 어제 운동 다녀왔어요. 오늘도 아까부터 가자고 꼬드기고 있는데 안가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어제 쌤과 20회차 #PT 동작하나더있는데 못찍었네요~저는 #뒤태미녀 로 변신중. 올해는 운동을 좀 열심히 가야하는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들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나, 류필립 부부의 헬스장 거울 셀카가 담겨 있다. 호리호리한 남편 류필립과 몸짱 미나의 투샷이 눈길을 끈다.
한편 미나는 가수 류필립과 17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8년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부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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